평양서 AFC 프로감독 자격강습 열려

이달 2일부터 22일까지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프로감독 자격강습이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전했다.


이번 강습에는 북한 내 AFC A급 감독자격 보유자들과 각급 국가대표팀 감독들이 참가해 영국과 독일 강사들로부터 강의를 들었다.


중앙통신은 “축구선수들의 육체적 발달을 위한 훈련을 비롯해 여러가지 문제들이 강습에서 취급됐다”고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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