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5년 만에 당세포 대회 열려


북한 노동당 말단 간부가 참가하는 ‘제4차 전당 세포비서 대회’ 개막식이 28일 평양에서 열렸다. <br><br>


북한이 ‘전당 당세포 비서대회’를 연 것은 2007년 10월 이후 5년 3개월 만으로, 당의 기층조직을 토대로 체제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날 김정은은 개회사를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훈에 따라 노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소집했다”고 말했다. 당세포 대회에 최고지도자가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사진=노동신문 캡쳐>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