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3차 핵실험 성공 축하대회 개최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14일 3차 핵실험의 성공을 축하하는 ‘평양군민연환대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통신은 “지하 핵시험성공에 대한 소식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포악무도한 제재 소동에 정의의 철추를 내린 역사적 장거로 찬양하고 있으며 당의 영도따라 반제반미 대결전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해 갈 열의에 넘쳐있다”고 주장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