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전통의학 WHO 동남아 강습 개최

북한 평양에서 전통의학에 관한 세계보건기구(WHO) 동남아시아지역 강습이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조선중앙방송은 21일 이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WHO 동남아시아 및 서태평양 지역국 대표와 네팔, 몰디브, 미얀마, 방글라데시, 부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