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장애인의 날’ 행사 열려

국제장애인의 날을 맞아 평양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장애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전했다.


통신은 이날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1년간 장애자보호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면서 “그들은 장애자보호 사업이 개선되였다고 하면서 여러 국제기구들과의 협조를 확대하여 장애자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의사를 표명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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