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유엔의 날’ 연회

평양에서 ’유엔의 날’ 기념연회가 24일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이날 연회는 티모 파칼라 평양 주재 유엔 상주 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UNDP) 평양주재 대표와 평양주재 국제기구 대표들이 주최했다.

연회에는 북측의 최수헌 외무성 부상이 참석했으며 평양 주재 각국 대사도 초대됐다.

한편 북한 노동신문은 이날 ’유엔의 날’을 맞아 게재한 논설에서 “유엔개혁은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부합되게 유엔 중심의 다무(다원)주의를 실현하는 방향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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