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무용소품 축전 개최

북한은 6~10일 평양에서 ‘전국 무용소품 축전’을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번 축전에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예술인, 예술교육기관 학생들이 참가해 20여 편의 무용소품을 무대에 올렸으며 이 가운데 만수대예술단의 여성군무 ‘꽃 속의 처녀들’과 국립민속예술단의 남성군무 ‘대동강변에서’가 1등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북한에서는 2001년과 2004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마다 무용소품 축전을 개최하고 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