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롤러스케이트 타는 北학생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6일 최근 평양시 곳곳에서 로라스케트(롤러스케이트)를 타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최근 들어 학생들 사이에서 열풍이 불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평양시에 로라스케트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은 시내의 곳곳에 로라스케트장이 많이 꾸려지면서부터라고 볼 수 있다”면서 “이러한 이채로운 환경과 분위기는 사람들로 하여금 로라스케트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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