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토론회가 23-24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국제환경강습(토론회)에는 김진범 평양국제새기술정보센터 소장, 국토환경보호성 및 국가과학원 소속 전문가, 대학 교원, 관계부문 일꾼 등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특히 22일부터 평양을 방문 중인 국제환경텔레비전 대표단도 참가했다.
방송은 “강습에서 생태환경과 자원 이용, 물 정화, 재생 에네르기(에너지) 이용, 조류 서식지 보호 등 환경보호 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대책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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