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北-이란 친선행사 개최

북한과 이란 간 ’친선주간’을 맞아 13일 평양 천리마문화회관에서 기념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북.이란 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북한의 전영진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연설에서 “두 나라 사이 관계를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고, 머르테자 머로디욘 주북 이란 대사도 북한과 이란이 “반제전선에 함께 서 있다”며 양국 간 친선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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