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평양산원 창립 30주년 보고회

북한의 대표적 산부인과 병원인 평양산원 창립 30돌 기념보고회가 3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강능수 내각부총리, 최희정 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창식 보건상, 량만길 평양시 인민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에서는 평양산원 의료일꾼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됐다.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30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방북 중인 중국의 후정웨(胡正躍)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와 일행을 만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중국 인민해방군 창건 83주년에 즈음해 손연풍 북한주재 중국대사관 국방무관이 대사관에서 30일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연회에는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과 북한군 장성을 비롯해 평양주재 각국 외교대표들이 초청됐으며 류홍차이(劉洪才) 주북한 중국대사도 참석했다.

▲항일빨치산 출신 최춘국 전 북한군 사단장 60주기 중앙추모회가 3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추모회에는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일꾼들이 참가했으며 최태복 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추모사를 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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