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 개막

제19차 평양 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가 18일 평양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에서 개막됐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중국 지린(吉林)성, 이란, 싱가포르, 북한 1진과 2진 등 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남녀 단체와 단식, 복식으로 나뉘어 오는 22일까지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북한 탁구협회 김유호 위원장과 경기조직위원회 김영남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에 이어 남녀 단체경기가 열렸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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