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국제탁구대회 北 남녀 단체 우승 

북한 평양에서 열린 제 22회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8.28~9.1)에서 북한 1조팀이 남자와 여자 단체 경기에서 모두 우승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북한(1, 2조) 외에 중국, 인도(1, 2조), 몽골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 남녀 단체전에서 중국 선수단이 2위, 북한 2조팀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남자 단식에서는 중국의 염안, 여자 단식에서는 북한의 김정, 남자 복식에서는 북한의 김혁봉, 김철진, 여자 복식에서는 북한의 김정, 김혜성이 각각 우승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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