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국제영화축전 폐막…獨예술영화 최우수상

지난 17일 개막한 제14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이 24일 폐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전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출품된 영화들의 심사결과와 함께 시상식이 열렸다. 최우수영화상에는 독일예술영화 ‘나의 아름다운 나라’가 선정되었다. 남배우연기상에는 중국예술영화 ‘나의 나루터’의 남자 주인공역이 여배우연기상에는 러시아예술영화 ‘와씰리싸’의 여주인공역이 선정되었다고 통신은 밝혔다. /사진=조선중앙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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