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 6월 평양서 열려

제5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평양 3대혁명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람회에는 10여 개 국가와 국제기구에서 30여 개 단체들이 참가하며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 전자공학, 생물공학 등 최신 과학기술서적과 자료들이 전시된다.

조선중앙통신은 26일 “전람회 기간에 최신 과학기술성과를 소개하는 강의와 경험교환이 진행된다”고 소개했다.

북한은 2001년 10월 평양에서 각국의 선진 과학기술을 소개한 도서전람회를 처음 개최한 이후 매년 국제도서전을 열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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