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평안도·황해도 천둥번개 동반한 비

2일 북한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대체로 흐리고 서해안부터 비(함경북도는 비 또는 눈, 강수확률 60~90%)가 시작되어 오후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평안도와 황해도, 함경남도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다소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해안에는 낮부터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겠고, 일부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4~17도로 어제보다 높겠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날씨, 낮 최고기온(℃)>


▲평양 : 비, 15
▲신의주 : 비, 12
▲개성 : 비, 17
▲함흥 : 비, 8
▲청진 : 흐리고 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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