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북 청천강 계단식발전소 건설현장 모습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평안북도 향산군의 희천발전소2단계 공사인 청천강계단식발전소 건설장을 소개했다. 신문은 희천 6호발전소를 건설 중인 평안북도 여단 일꾼들과 돌격대원들이 지난 11일 ‘7월 건설 목표치’의 130%를 돌파했다고 선전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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