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긴장 조성 행위 단념시켜야”

유엔 회의에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중인 샤우카트 아지즈 파키스탄 총리는 5일(현지시간)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를 개탄했다.

아지즈 총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는 세계의 여하한 특정 지역에서 불확실성과 일정 수준의 긴장을 조장하는 행동은 단념시키는 것이 좋다고 믿는다”면서 “우리는 모든 관련 당사자들이 이런 원칙에 따라 움직임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제네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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