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3차 상생.공영포럼 개최

통일부는 27일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개성공단 관계자들이 참가한 제3차 상생.공영 포럼을 개최, 정부의 대북 정책 및 현재 남북관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통일부는 대북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남북관계 악화 방지 및 상황 타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통일부 관계자는 전했다.

통일부는 지난해 11월 상생.공영포럼을 출범하면서 1차 회의를 연데 이어 지난 달 29일 2차 회의를 개최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