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청소년용 통일 애니메이션 제작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은 통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애니메이션 ‘혜미와 북한에서 온 친구’를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애니메이션은 홀로 남한으로 온 탈북청소년이 학교에서 겪는 갈등, 소매치기 사건을 맞아 친구들이 서로 도움으로써 이 갈등을 해결하는 모습 등을 그리고 있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이 자료는 ‘사이버통일교육센터'(www.uniedu.go.kr) 자료방의 동영상게시판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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