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자체평가위 확대개편

통일부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고 7일 오전 회의를 갖는다.

올해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자체평가위원회는 지난해 3개 분과 15명에서 4개 분과 24명으로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정책, 재정, 인사, 조직, 정보화, 혁신,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한게 특징이라고 통일부는 밝혔다.

자체평가위원회는 부처 업무를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가하는 장치로,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업무평가를 실시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평가결과를 인사와 조직, 예산 등 성과관리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성과와 보상이 연계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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