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배우 정준호씨 홍보대사 위촉

통일부는 22일 영화배우 정준호씨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정준호씨가 남북관계에 많은 관심이 있는데다 그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통일부 업무가 지향하는 바에 부합하는 점 등을 감안,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현인택 통일부 장관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정씨는 앞으로 1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정씨는 앞서 2007년에는 개성공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