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1일 통일교사제’ 확대시행

통일부는 직원들이 학교 현장을 찾아 직접 통일 교육을 하는 ‘1일 통일교사’ 제도를 올해 확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지난 해 25명의 직원이 자녀 학교나 모교를 방문해 1일 통일교사로 활동했다”면서 “청소년의 통일의식 제고에 도움이 됐다고 판단해 올해부터는 이를 확대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올해부터는 또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통일교육 영상교재 등도 통일교사제도에 활용된다고 이 당국자는 덧붙였다.

통일교사제도는 이날 재개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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