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개성주민에 월동연료 지원

한국토지공사는 북한 개성주민들에게 월동용 연료를 지원키로 하고 4일 오전 개성 민속여관에서 지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토지공사는 통일부와 공동으로 이달 중순까지 개성주민들에게 연탄 554만장과 난로 1만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이번 연료지원을 계기로 개성공단 사업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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