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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3월 27일 (수요일)

[태영호 대담] 과감한 결단 못하는 北, ‘정상국가’ 이끄는 방안은?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 최고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최고인민회의(우리의 국회와 유사) 대의원(14기)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향후 최고인민회의 운영 방향과 헌법 개정 여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하겠지만 일각에서는 일종의...

[태영호 대담] 체제유지 집착 북한, 과연 정상국가 될 수 있을까?

하노이 북미 핵 담판이 성과 없이 결렬됐다. 이후 북한은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을 복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영변과 강선 등지에서 핵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는...

[태영호 대담] 북한이 베트남 ‘도이모이’ 방식 채택할 수 있나?

"베트남과 국가 건설, 사회·경제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를 강화하고 싶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1일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태영호 대담] 베트남의 개혁개방이 북한에 주는 시사점은?

이달 초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개최지가 베트남 하노이로 결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경제적 의미에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해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