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피아니스트 미국 순회공연 나서

탈북 피아니스트인 김철웅씨가 2일(현지시간) 북한 인권의 실상을 알리고 전 세계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미국 내 연주회 일정을 시작했다. 김 씨는 이날 저녁 뉴욕 맨해튼음대를 시작으로 9일까지 보스턴과 워싱턴에서 피아노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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