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대학생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첫 방문


22일 중동부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 양구군 ‘피의 능선’을 찾은 탈북 대학생 등이 발굴 중인 국군의 유해 앞에 헌화하고 있다. 탈북 대학생들이 국군의 유해 발굴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피의 능선에서는 1951년 8월18일부터 9월5일까지 국군 5사단과 미 2사단이 북한군 3개 사단과 혈전을 벌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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