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노인·청소년 위한 남한정착 테마체험

‘통일을 준비하는 탈북민협회'(이하 통준회, 회장 김봉찬)가 오는 4월 26일 탈북노인 및 탈북청소년의 한국문화적응을 위한 테마체험을 진행한다.


북한이탈주민후원회 후원으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총9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역사탐방, 생태체험, 통일행사, 캠프, 영화관람, 고궁나들이 등의 일정으로 엮어진다.


이번 행사에는 통준회가 운영하는 청춘대학에 참여하는 탈북노인 15명을 비롯해 탈북청소년 15명도 함께 한다. 


참가자는 전원 무료로 참여하게 되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은 협회봉사단이 직접 돌볼 예정이다. (행사문의 : 02-2655-1995 통준회 사무국)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