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난민 강제 북송 규탄 집회

기독교사회책임, 북한민주화위원회 등 20개 단체로 구성된 ‘탈북난민강제송환저지 국제캠페인’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탈북난민 강제북송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단체들은 다음 달 23일부터 베이징 올림픽 개막일까지 444일 동안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연속 1인 시위를 벌이기로 결의했다.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