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난민 강제북송 중지 촉구 릴레이 기도회

국제 기독교 단체와 한인 교회가 중심이 돼 19일부터 5일간 ‘북한을 위한 세계기도주간’을 선포하고 ‘탈북 난민 강제북송 중지 촉구 릴레이 기도회’를 시작했다. 기도주간 첫날 19일 오전 서울 중국대사관과 부산 중국영사관 앞에서 기도회가 열렸다.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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