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화가, 김정일에 ‘순수성’ 묻다


탈북 화가 송벽 씨의 개인전이 오는 2월 17일~26일까지 미국 아틀란타 고트팜(Goat farm) 로드리게스 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해 개인전에서 선보였던 작품들과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까지 총 2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위의 작품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원시부족과 장군님’./사진=송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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