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 9명 中생활 모습 담긴 사진 공개


박선영 물망초재단 이사장은 4일 라오스에서 추방돼 강제 북송된 탈북 청소년 9명이 중국 거처에서 지낼 당시의 모습들을 공개했다. 사진은 탈북 청소년들을 중국에서 라오스까지 안내했던 주 선교사가 지난 4월 중순께 촬영한 것이다. /사진=박선영 물망초재단 이사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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