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 심신 건강 관리 무료로 받는다



▲ 남북하나재단과 KMI한국의학연구소가 5일 ‘탈북청소년 건강검진 후원 나눔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 남북하나재단 제공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정옥임)과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규장)는 5일 ‘재단-KMI 탈북청소년 건강검진 후원 나눔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건강검진 전문기관인 KMI한국의학연구소가 2월 한달 전국의 대안교육시설 및 그룹홈 탈북 청소년·교사 129명에게 종합검진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한 기념으로 열렸다.

탈북 청소년 종합건강 검진은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것으로 의료 환경이 열악한 탈북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성장을 돕기 위한 착한 기부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KMI 연구소는 향후 탈북 청소년·교사를 대상으로 한 종합검진 결과를 통해 건강 체크 및 심신 건강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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