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찾은 현인택 장관

탈북자 2만명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현인택 통일부장관이 탈북청소년 격려차 15일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를 찾았다.








▲현 장관이 한 탈북청소년과 악수하며 격려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현 장관은 여명학교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사회에서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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