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지원 ‘경기남부 하나센터’ 평택에 문열어

경기도 제2청(경기도2청)은 5일 평택시 비전동 YMCA에 경기남부 하나센터가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기남부 하나센터는 평택YMCA가 운영을 맡아 화성, 오산, 안성, 평택 등 4개 지역에 사는 탈북자의 사회적응과 정착을 지원한다.


또 직업교육, 복지, 의료, 아동보육, 청소년 교육 등을 지원하고 사회적 기업과 경기도 시.군 산하기관 등에 취업을 알선한다.


이로써 도(道)내 하나센터는 고양(서북부권), 평택(남부권), 부천(서부권), 포천(북부권), 성남(동부권), 시흥(중부권) 등 모두 6곳에 자리잡게 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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