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증언 듣는 한나라당 당직자들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됐던 탈북자 김혜숙(50)씨가 북한 인권실태에 대한 증언을 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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