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단체, 탈북자 비하 발언 임수경 규탄 집회 열어


‘북한민주화위원회’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 ‘북한전략센터’ ‘탈북자동지회’ 등 10여 개 탈북자 단체들이 4일 민주통합당사 앞에서 탈북자 비하 발언을 한 민주당 임수경 의원 규탄 집회를 진행했다. 한남수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 대표가 백요셉 사무국장의 근황을 전하면서 민주당의 공식 사과를 요청하고 있다./목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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