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거센 비난 北, 최근엔 송금 중개업자 시범껨 추방

북한 당국이 북중 국경 지역에서 대대적인 검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한국 및 해외에서 보내온 돈을 가족들에게 전달해온 한 송금 중개업자가 산골로 추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대북 삐라(전단)를 매개로 탈북자에 대한 비난 여론을 고취시키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탈북자와 연관된 활동시 처벌’이라는 일종의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내부 결속을 다지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29일 데일리NK 함경북도 … 탈북자 거센 비난 北, 최근엔 송금 중개업자 시범껨 추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