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범국민걷기대회 진행


서울시민들과 함께하는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범국민 걷기대회’가 17일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진행됐다. ‘탈북자를 걱정하는 사람들’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박선영·진수희·김을동 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참가했다. 탈북자 단체 등 60여개 단체 회원 및 일반 시민 500여 명도 함께했다. 이들은 상암동 월드컵 공원과 난지천 공원 내 난지 순환길 4km를 함께 걸으며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를 외쳤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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