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한겨레 한마음 되기’ 행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추석인 다음달 6일 오전 11시 광주민속박물관 광장에서 탈북자들과 함께 ‘한겨레 한마음 되기’ 행사를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탈북자 100여명은 이날 합동으로 차례를 지낸 후 ‘2006 광주비엔날레’를 무료로 관람한다.

또 행사에 참가하는 탈북자들에게는 한복협회 광주시지회 협찬으로 90벌(약 900만원)의 한복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 한복협회 광주시지회, 한국토지공사, 대한주택공사의 협찬으로 이뤄진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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