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 “국방의 의무 다하고 싶다”

북한인민해방전선(북민전)이 13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탈북자들로 구성된 특별예비군 설립을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국방부에 제출한 탄원서를 통해 “탈북민들이야말로 북한 동포들을 해방하기 위해 국방의 의무가 절실함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며 “대한민국 국군의 지휘를 받는 탈북민 특별예비군 설립과 검증된 탈북민들을 이에 편입시켜줄 것을 탄원한다”고 밝혔다.








▲북민전 회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장세율 북민전 참모장이 ‘북괴 4군단의 무력배치와 작전전술’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