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여성 희망UP! 일자리박람회 열려

탈북자 2만명 시대, 국내 거주 외국인 100만 명 시대를 맞아 동작구청이 주최하고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와 동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함께하는 세상 글로벌 여성희망UP 일자리박람회’가 7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800여 명의 결혼이주여성들과 북한이탈여성들이 방문해 구인업체와 현장에서 면접을 보고 무료 직업 교육을 받았다.









▲북한이탈여성 한국생활정보상담관에서 한 북한이탈여성이 상담을 받고 있다. /김봉섭 기자









▲’나눔실천관’에서 한 결혼이주여성(오른쪽)이 직접 만든 방향제를 판매하고 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사회에 환원된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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