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여성의 눈물 증언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북한민주화운동본부.열린북한 주관하에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주최로 열린 ICC(국제형사재판소) 조사 촉구를 위한 ‘북한 반인도적범죄 피해자 100인 탄원서 발표’ 회견에서 탈북자인 김씨가 북한 감옥에서 당시 2살된 아들과 겪었던 고초에 대해 증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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