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난민구출 생명버스 발대식


탈북난민구출 생명버스 발대식이 24일 오후 종로구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북한인권단체 회원 등 260여명이 참석해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을 촉구했다./황창현 기자

Previous article김정은, 후진타오에 “전통적 친선 강화” 전문
Next article“김정은, 4·25 軍창건일에 ‘제1원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