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리졸브/독수리 연습’ 지지 기자회견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가 “한미동맹 강화로 북한 도발을 저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사)6.25 남침피해유족회 회원 등 보수단체 20여명은 15일 한미연합사 앞에서 ‘키 리졸브/독수리 한미합동군사연습 지지’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는 “북한이 핵폐기 및 대남도발을 멈추지 않는 한 키 리졸브 훈련을 강화해야 한다”며 “한미 동맹을 강화하여 북한의 도발을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2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전시작전권 반환을 유보해야 한다”며 한미연합사 해체 반대 입장을 밝혔다. ⓒ데일리NK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