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한국에 대한 강력지지, 시의적절”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0일 한미 연합훈련 실시 및 `2+2′ 외교.국방장관회담 개최와 관련, 천안함 사태 이후 한국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 시의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프가니스탄 국제회의 참석차 카불을 방문중인 클린턴 장관은 기자들에게 “충실한 동맹국(stalwart ally)인 한국에 대한 우리의 강력한 지지를 보여주고, 북한에 매우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특히 시의적절하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클린턴 장관은 “내일은 (한미간의) 연대를 실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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