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북핵실험 비상대책반 운영

코트라(KOTRA)는 10일 북한 핵실험에 따른 해외 동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비상대책반은 김수익 부사장을 반장으로 동북아팀장 등 본사 6개 팀장으로 구성되며 북한 핵실험 실시에 따른 해외 움직임을 파악하고 특이동향에 따른 대책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비상대책반은 또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특구 등 남북경협사업의 추이와 북한 움직임을 파악해 관련 업계에 전달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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