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쉬크 獨의원 방북

하르트무트 코쉬크 독일 하원의원이 1일 북한을 방문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통신은 “독일 연방의회 의원인 하르트무트 코쉬크 독일-조선(북한)의원단 위원장 일행이 1일 평양에 도착했다고”고 짤막하게 보도했다.

한독의원친선협회 회장이기도 한 코쉬크 의원은 지난 25일 방한,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형오 국회의장 예방 등의 일정을 보낸 뒤 중국을 거쳐 방북했다.

2001년 이래 매년 1∼2차례 방북하는 그는 6일까지 북한에 머문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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