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글로브, 제200차 화요대화마당 개최

민간연구소인 코리아글로브(대표 진월)는 28일 저녁7시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서 제200차 화요대화마당을 연다.

이 자리는 코리아글로브와 (재)한베재단, (사)코리아몽골포럼이 공동 주최하며 주한 몽골대사관과 주한 베트남 대사관이 함께 하여 “공존공영의 길- 아시아네트워크”란 주제로 마련된다.

김현인 코리아글로브 집행위원장은 “코리아글로브 자체가 글로벌 사랑방을 지향하며 내부 회원사업으로 시작한 것이 화요대화마당인데 어느덧 200회를 맞이 했다”며 “화요대화마당은 누구의 강의를 듣는 자리가 아니라 누구든 발표할 수 있고 토론할 수 있으며 어울릴 수 있는, 3박자의 글로벌 시민사랑방”이라고 설명했다.

코리아글로브는 글로벌 문제 뿐만 아니라 북한의 개혁·개방 및 체제전환, 인권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국방연구원 김태우 박사, 우리민족서로돕기 이용선 위원장, 북한정치범 수용소 완전통제구역 출신 신동혁 씨, 북한인권정보센터 윤여상 박사 등이 강연자로 다녀갔다.

홈페이지(www.koreaglobe.or.kr)를 방문하면 조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 교수,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 이재영 전 민노당 정책실장 등의 전문가 칼럼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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