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네스 배, 평양서 中신화통신과 기자회견


북한에 장기간 억류 상태로 있는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 씨가 20일 평양친선병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배 씨는 재작년 11월 북한에서 검거돼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1년 넘게 억류돼 왔다. /사진=연합


소셜공유